태국 국적 선수인 사돔 깨우깐자나(태국)가 한국오픈 정상에 올랐다.
깨우깐자나는 2019년 ‘방가반두컵 골프 오픈’과 2022년 ‘SM BC 싱가포르 오픈’에 이어 아시안프로골프투어에서 통산 3번 우승했다.
깨우깐자나는 2022년 디 오픈에 출전해 공동 11위로 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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