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김준희 글래머 자태 미쳤다… 비키니 자태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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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세' 김준희 글래머 자태 미쳤다… 비키니 자태 '아찔'

가수 출신 사업가 김준희가 건강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김준희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좋아하는 여름"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군살 하나 없는 김준희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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