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를 꺾으면서 토트넘은 2007-08시즌 리그컵 우승 이후 17년 만에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토트넘이 우승을 차지하자 토트넘 팬들은 열광의 도가니에 빠졌고, 한 팬은 자신의 딸이 토트넘이 UEFA 유로파리그에서 우승한 날에 태어나자 딸의 이름을 클럽 주장 손흥민과 부주장 제임스 매디슨의 이름을 따 지으면서 눈길을 끌었다.
이번 토트넘의 UEFA 유로파리그 우승은 지난 1983-84시즌 UEFA컵(유로파리그 전신) 이후 41년 만에 거둔 유럽대항전 우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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