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내일(19일)부터 T월드 매장에 방문하기 어려운 고객을 대상으로 유심 교체·재설정 현장 방문을 진행한다.
SK텔레콤과 멤버사 구성원이 직접 도서 벽지 노령층을 중심으로 유심보호서비스를 설명하고 유심 교체와 재설정 솔루션도 제공한다.
◆SKT, 독립 기구로 고객 신뢰 회복 방안 수립·실행 집중 SK텔레콤에 따르면 18일 자정 기준 유심을 교체한 고객 수는 210만명, 잔여 예약 고객 수는 669만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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