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바이에른 뮌헨의 공격수 레로이 자네가 현 소속팀의 재계약 제안을 거절하며, 올여름 이적 가능성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
독일 유력 매체 '빌트'는 지난 17일(한국시간) "자네가 바이에른 뮌헨의 새 계약 제안을 거절했다.클럽 측이 기존 제안을 개선할 의사가 없기 때문에, 이대로라면 자네는 올여름 뮌헨을 떠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복수의 독일 현지 매체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자네는 계약 성사 직전 기존 에이전트를 피니 자하비로 새롭게 교체했고, 이에 따라 계약 조건 개선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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