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3년여 만에 처음 만난 16일(현지시간) 협상장인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는 전쟁 당사국과 협상 중재국, 우크라이나 지원국이 총집결해 숨 가쁜 외교전이 벌어졌다.
로이터, AFP 통신에 따르면 이스탄불 시간으로 이날 낮 12시 30분에 예정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첫 대면에 앞서 우크라이나는 유럽, 미국 관리들과 별도로 만나 우크라이나의 입장을 전달하고 협상 전략을 논의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회담을 계기로 이스탄불에 모인 김에 루비오 장관과 유럽 3개국 안보보좌관은 별도 회동해 이란 핵문제를 논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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