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사랑이, 뉴욕 학교 보내려 했다... 인종차별 심해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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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사랑이, 뉴욕 학교 보내려 했다... 인종차별 심해 포기”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딸 사랑이를 뉴욕에 보내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추성훈은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국에서 인종차별을 당했다고 고백했다.

추성훈은 “한번은 사랑이를 뉴욕 학교에 보내려고 했다.시호랑 같이.너무 좋은 곳에 가서 면접도 봤다.근데 (학비가) 너무 비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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