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정부가 저가로 수입되는 태국산 목재 섬유판으로 인해 국내 기업이 피해를 입었는지 조사에 착수한다.
16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산업부 무역위원회는 태국산 섬유판에 대한 덤핑 사실 및 국내 산업 피해 유무 조사를 개시하기로 했다.
무역위원회는 조사 개시 결정 이후 3개월간 예비조사를 진행한 뒤, 3개월 본조사에 착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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