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BIFAN, 집행위원장 신철)가 박신양 작가, 인공지능(AI) 테크와 협업한 독창적 시도로 주목받은 메인 포스터에 이어, 또 다른 상상력을 자극할 서브 포스터 2종을 15일 추가로 공개했다.
앞서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 이어 서브 포스터 역시 스튜디오 프리윌루전과 박신양 작가의 협업으로 제작됐다.
메인 포스터가 순수예술과 AI 기술의 융합을 통해 모순적이고 역동적인 경계를 표현했다면, 서브 포스터는 이 경계를 한층 더 확장하며 새로운 스토리텔링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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