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한혜진(60)이 남편 사별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하지만 집이 완공되기 전에 2021년 심장마비로 남편을 떠나보내게 됐다고 밝혔다.
그래서 남편을 떠나보내는 게 너무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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