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만큼 냉정한 시각으로 선수 기용을 하는 엔리케 감독이 결승에 오르자 별세한 딸을 떠올리며 축구팬들의 가슴을 적신 것이다.
이어 "역사에 남을 경기가 다가오고 있다.PSG가 독일 뮌헨에서 인터 밀란과 빅이어(챔피언스리그 우승컵)를 놓고 단판 승부를 펼친다"며 "엔리케 감독에게 단순한 경기가 아니다.지난 2019년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사나 마르티네스를 잃은 아픔을 안고 필드에 나선다"라고 설명했다.
지난 2014-2015 UEFA 챔피언스리그 유벤투스와 결승전 직후 찍힌 사진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