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자존심’ 광주FC가 골리앗 알힐랄(사우디아라비아)과 맞설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선발 출전 선수 중 자국 선수는 알도사리와 알탐박티 두 명뿐이고 9명의 선수를 외국인 선수로 채웠다.
K리그1 한 시즌 우승 상금 5억 원보다 5배 이상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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