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창업자이자 전 총괄프로듀서가 중국에서 육성한 걸그룹 'A2O메이(A2O MAY)'가 미국 라디오 차트 순위권에 올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5일 소속사 A2O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A2O메이의 데뷔곡 '언더 마이 스킨(Under My Skin)'은 최근 미국 '미디어베이스(MediaBase) 톱 40차트'에서 39위를 기록했다.
이는 중국 걸그룹 최초로 미국 미디어베이스 톱 라디오 차트에 진입한 것이며 중국 가수로는 전 갓세븐 멤버인 잭슨 왕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높은 기록이라는 게 소속사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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