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게 섰거라”…삼성·LG TV 타고 'K-FAST' 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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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게 섰거라”…삼성·LG TV 타고 'K-FAST' 세계로

“삼성과 LG가 전 세계에 공급한 스마트TV는 6억 대를 넘습니다.

스마트TV에 탑재된 ‘FAST 플랫폼’과 경쟁력 있는 ‘K-콘텐츠’를 결합하면, 넷플릭스나 유튜브에 필적하는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을 구축하고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김성철 K-FAST 얼라이언스 민간 의장(고려대 미디어대학원 교수·KT 사외이사)은 23일 서울 코엑스 스튜디오159에서 열린 얼라이언스 출범식에서 “세계적으로 급부상 중인 차세대 미디어 플랫폼 FAST를 통해 K-미디어 콘텐츠 생태계를 활성화해야 한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주로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스마트TV에서 각각 서비스하고 있는 ‘삼성 TV 플러스’, ‘LG채널’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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