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1일(현지시간) 예멘의 친(親)이란 후티 반군과 관련, "이란의 지원을 받는 후티 테러리스트는 지난 2주간 가차 없는 공격으로 말살됐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 SNS는 이른바 '시그널 게이트'를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는 와중에 나온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언론 등이 후티 공격이 성공했다는 사실을 외면하고 채팅방 대화 문제에만 집착하고 있다면서 이를 '마녀사냥'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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