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권영식 대표 사임으로 김병규 단독대표 체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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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권영식 대표 사임으로 김병규 단독대표 체제 전환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일곱 개의 대죄: Origin’ 등 총 9종의 신작 출시를 통해 지속 가능한 수익 창출 기반을 마련하고 아울러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더 견고히 다질 것입니다.”(넷마블 김병규 대표).

특히 권영식 각자대표의 사임에 따라 김병규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됐다.

각자대표에 오른 지 1년 만에 단독대표가 된 김병규 대표는 급변하는 대외환경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재도약을 위한 회사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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