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 씽'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가 코미디 호흡을 맞춘다.
지난 30일 코미디 영화 '와일드 씽'이 크랭크인했다.
'와일드 씽'은 1,626만 관객을 동원한 대한민국 대표 코미디 영화 '극한직업'을 선보인 제작사 어바웃필름과 '달콤, 살벌한 연인', '해치지않아'를 연출한 손재곤 감독이 의기투합해 믿고 보는 코미디 영화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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