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썸 엔터테인먼트가 밀라 요로비치 주연 영화 ‘프로텍터’를 무사히 크랭크업하며 첫 번째 할리우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밖에도 ㈜아낙시온 스튜디오, ㈜블러썸 스튜디오, ㈜올바른 컴퍼니는 영국 100% 로케이션 예정인 액션 코미디 영화 ‘킬러들의 예의범절’과 한국과 미국, 캐나다 로케이션 예정인 한국형 공포영화 ‘전염’, ‘존윅’ 무술팀과 함께 제작할 액션 스릴러 영화 ‘블랙프라이데이’와 ‘퍼니쉬 이블’, 북미 개봉을 우선으로 하는 로맨틱 코미디 영화 ‘그와 섹스하지 않았으면 좋았을 텐데’, ‘레지던트 이블’ 폴 앤더슨 감독의 공포 스릴러 영화 ‘얼론’, 할리우드 시리즈물인 ‘나이트 플라이트’와 ‘어비스 크리처’ 등 8개의 작품을 계획 중이다.
블러썸 스튜디오의 주방옥 대표는 “기존 한국 영화 제작 환경을 벗어나 전 세계 메이저 영화 시장인 할리우드 영화 시장에 대한민국 K-제작사가 직접 기획한 작품으로 도전장을 내밀게 돼 영광”라며 “할리우드 도전은 멈추지 않을 것이며 미국 메이저 스튜디오의 방식으로 판권을 직접 확보하는 영화 제작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