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도쿄를 중심으로 일본 각지에 정착하면서 언어 장벽 없이 생활이 가능한 독자적인 '중국 경제권'을 형성해가고 있다.
'니케이 아시아'에 따르면, 전체 중국 교민의 약 30%가 도쿄 23구에 거주하고 있으며, 특히 이케부쿠로, 다카다바바, 신오쿠보 등 특정 지역에 밀집해 있다.
“이케부쿠로 북쪽 입구에 있는 중국 슈퍼마켓에서 장을 보고, 휴대폰 계약이나 주거지 정보도 중국인 커뮤니티를 통해 해결할 수 있어 일본어가 크게 필요하지 않아요.” 탕 씨는 요즘 일본에서는 소셜 커머스와 쇼핑까지 모두 '중국 경제권' 안에서 해결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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