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세계 모란대회 한국포럼이 지난 28일 여주썬밸리호텔에서 성료됐다.
이번 포럼은 중국 산둥성 허쩌시(菏泽市) 인민정부, 여주시, 여주시산림조합, 허쩌시 모란발전서비스센터가 공동 개최, 양국의 모란산업 발전과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펑 부시장은 “모란은 오랜 세월 양국의 우호를 상징하는 매개체였다”며 “경제·무역뿐만 아니라 관광과 비즈니스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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