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55억' 이삭보다 싸긴 한데...리버풀-아스널 '호구딜' 경합→PSG서 쫓겨난 ST에 1142억 지불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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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5억' 이삭보다 싸긴 한데...리버풀-아스널 '호구딜' 경합→PSG서 쫓겨난 ST에 1142억 지불 경쟁

영국 ‘데일리 미러’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과 아스널은 프랑크푸르트 스트라이커 위고 에키티케를 두고 경쟁할 것이다.리버풀은 여러 공격수들 거취가 불안정하다.아스널은 무조건 스트라이커를 영입해야 한다.프랑크푸르트는 에키티케 이적료로 6,000만 파운드(약 1,142억 원)를 원한다”고 전했다.

2020-21시즌 프로 데뷔를 한 에키티케는 2021-22시즌 주전 스트라이커로 도약했고 프랑스 리그앙 24경기만 뛰고 10골을 넣으며 잠재력을 드러냈다.

분데스리가 14경기에 뛰고 4골 2도움을 기록하면서 준수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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