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인교진, 지승현, 김준호가 반전을 거듭한 끝에 3라운드 T4의 주인공이 됐다.
카리스마에 큐티함까지 입은 ‘큐티야마’ 추성훈의 역대급 변신에 현장에서는 기립 박수가 쏟아지기도.
최대철은 2라운드에서 탈락한 장혁을 듀엣 파트너로 섭외한 이유에 대해 “장혁 형님이 가지고 있는 감정이나 정서가 너무 좋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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