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봉 3일차인 지난 28일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한 작품은 김형주 감독이 연출하고 배우 이병헌과 유아인이 주연을 맡은 영화 '승부'였다.
주연 배우 마약 사건이 터지면서 개봉도 전부터 많은 대중의 우려를 샀던 '승부'는 개봉 이후 안정적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28일 개봉한 '미키 17'은 29일 1만 2590명의 관객을 모으며 누적 관객 수 291만 1117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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