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외야수 이정후가 28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개막전에서 신시내티 레즈를 상대로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 초 첫 타석에서 삼진을 당한 이정후는 4회 초 두 번째 타석에서 볼넷을 얻어 출루했다.
6회 초 세 번째 타석에서는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9회 초 네 번째 타석에서 다시 볼넷으로 출루한 뒤, 패트릭 베일리의 적시타로 동점 득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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