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은 지난 19일, 신디스와 음쿠쿠 주한 남아프리카공화국 대사가 충남 당진 케이블공장을 방문해 남아공 내 사업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음쿠쿠 대사는 공장을 둘러본 뒤 송종민 대한전선 부회장과 함께 남아공 전력 발전 방향과 대한전선의 현지 합작법인 엠텍(M-TEC)의 사업 현황에 대해 협의했다.
엠텍은 2000년 대한전선이 투자해 설립한 합작 회사로, 전력 및 통신 케이블을 생산하고 있으며 약 350명의 현지 직원이 근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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