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당진공장 찾은 남아공 대사, 전력 인프라 협력 강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대한전선 당진공장 찾은 남아공 대사, 전력 인프라 협력 강조

대한전선은 지난 19일, 신디스와 음쿠쿠 주한 남아프리카공화국 대사가 충남 당진 케이블공장을 방문해 남아공 내 사업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음쿠쿠 대사는 공장을 둘러본 뒤 송종민 대한전선 부회장과 함께 남아공 전력 발전 방향과 대한전선의 현지 합작법인 엠텍(M-TEC)의 사업 현황에 대해 협의했다.

엠텍은 2000년 대한전선이 투자해 설립한 합작 회사로, 전력 및 통신 케이블을 생산하고 있으며 약 350명의 현지 직원이 근무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잡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