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양 이마트 대표는 26일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이마트 제14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고객 편의성 제고를 위해 기존 점포 자산을 활용한 퀵커머스 등과 같은 대고객 배송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마트는 지난해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 29조209억원, 영업이익 471억원을 달성했다.
한 대표는 "2027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 1조원을 달성하고 수익 개선으로 주주 환원을 증대할 것"이라며 "최저배당을 상향하고, 회사가 보유한 자사주 소각 등을 통해 주주 가치를 제고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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