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기간 내 신용대출을 실행한 중·저신용 고객은 연간 기준 31억원의 이자 부담을 절감한 것으로 분석됐다.
최저금리 기준 일반 신용대출보다도 1.6%포인트 이상 낮은 2%대 금리로 중·저신용 대출을 공급해 중·저신용 고객의 금융 비용부담 완화에 기여했다.
카카오뱅크의 지난해 말 중·저신용 대출 평잔 및 잔액은 32.2%, 4조 9000억원으로, 카카오뱅크는 2년 연속 중·저신용 대출 공급 목표를 완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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