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출산' 윤진이, 매일 1kg 빠졌다 "쇠약해져 진통제까지" (진짜 윤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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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출산' 윤진이, 매일 1kg 빠졌다 "쇠약해져 진통제까지" (진짜 윤진이)

최근 둘째를 출산한 배우 윤진이가 산후조리원에서 근황을 전했다.

25일 진짜 윤진이 유튜브 채널에는 '산후조리원 vlogㅣ조리원 다이어트 방법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윤진이는 "조리원에 들어온 지 3일 차"라며 "굉장히 아팠다.둘째를 낳다 보니까 첫째랑 다르게 몸이 쇠약해졌다고 해야 되나"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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