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관문 영국 런던 히스로 공항을 거의 온종일 닫게 했던 인근 변전소 화재 원인을 수사 중인 런던 경찰청이 범죄 행위에 따른 화재가 아닌 것으로 결론 내렸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런던 경찰청은 25일(현지시간) 런던 서부 헤이스의 변전소 화재를 잠재적인 범죄 사건으로 다루지 않는다고 밝혔다.
히스로 공항 운영이 약 18시간 중단돼 1천300편 승객 20만여 명이 차질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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