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SOOP은 KBO리그 팬과 스트리머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입중계'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SOOP은 2024년부터 그래픽 중계를 적극적으로 활용, 스트리머와 이용자들이 온라인상에서 실시간으로 소통하고 응원할 수 있는 입중계 콘텐츠를 마련했다.
그래픽 중계는 스코어보드, 투타 정보, 라인업 등 주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표기해 경기 상황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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