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서윤 의원은 25일 제315회 임시회 본회의 10분 발언을 통해 “광주시의 학생들을 위해 광주시가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고민할 때”라면서 “광주시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할 때”라고 강조했다.
최 의원은 이 같은 교육환경 개선과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서울런’ 도입 ▲교육환경 개선 사업비 전폭 지원 ▲광주시 만의 중·고등학교 설립 등 세 가지를 제안했다.
최 의원은 “교육은 백년지대계, 100년의 큰 계획으로 더 멀리 더 넓게 바라봐야 한다”며 "광주시가 지속적인 교육투자와 정책적 지원을 통해 전국에서 경쟁력 있는 교육도시로 자리매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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