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시는 88세, 진화는 81세…지역 산불진화대도 고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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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시는 88세, 진화는 81세…지역 산불진화대도 고령화

전국 동시다발 대형 산불로 산림당국 진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 산불 진화대의 고령화 문제가 지적되고 있다.

충북의 경우 도내 산불감시원 800여명, 산불진화대 650여명이 활동 중인데 감시원과 진화대 평균 연령이 모두 60세를 넘는다.

한편 21일부터 전국에서 발생한 중·대형 5개 산불로 불에 탄 산불영향구역은 1만4694㏊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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