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E&A, KIST와 '고온수전해 설비 실증' 돌입…수소경제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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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E&A, KIST와 '고온수전해 설비 실증' 돌입…수소경제 정조준

남궁홍(왼쪽) 삼성E&A 사장과 오상록 KIST 원장이 지난 24일 서울 성북구 소재 KIST 청정수소협력허브센터에서 열린 160㎾ 고온수전해 핫박스 실증 착수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삼성E&A) 앞서 삼성E&A와 KIST는 지난해 2월 공동협력 업무협약(MOU)을 통해 협업의 첫발을 내디뎠다.

삼성E&A 관계자는 “이번 KIST와의 협력은 고온 수전해 기술의 상용화를 앞당기고 민관 협력 우수사례로 남게 될 것”이라며 “실증사업을 통해 확보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미래 수소 경제 시대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온 수전해는 전기 에너지로 700도 이상 고온의 수증기를 분해해 수소를 만드는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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