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의 세 번째 연출작 ‘로비’가 25일 언론시사회를 통해 첫 공개된다.
배우 출신 감독 하정우가 구상한 대사들의 티키타카 재미가 넘치는 영화.
‘로비’의 예고편을 미리 본 관객들은 10여 년 전 ‘비운의 명작’이라 불리는 하정우 감독의 연출작 ‘롤러코스터’ 이야기를 빼놓지 않고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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