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뉴진스의 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의 법률대리인을 맡고 있는 법무법인(유) 세종(세종)은 "허위사실 유포나 명예훼손 등에 모든 조치를 취하겠다"고 24일 밝혔다.
앞서 지난 21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를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 인용 결정을 내렸다.
아울러 뉴진스 멤버들은 도어의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사건을 심리한 서울중앙지법 민사50부에 이의 신청서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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