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심리는 악화한 반면 토지거래허가제(토허제) 완화에 따라 집값에 대한 기대심리는 6개월 만에 큰 폭으로 반등했다.
CCSI는 지난해 12월 계엄 사태 여파로 코로나19 팬데믹 때인 2020년 3월(-18.3포인트) 이후 최대인 12.3p 하락한 뒤 지난 1월(91.2·3포인트 상승), 2월(95.2·4포인트 상승) 향후 정치적 상황 안정 기대, 정부의 산업 지원 정책에 대한 기대 등의 영향으로 큰 폭으로 오르다가 다시 하락세로 접어들었다.
CCSI는 소비자동향지수(CSI)를 구성하는 15개 지수 가운데 현재생활형편·생활형편전망·가계수입전망·소비지출전망·현재경기판단·향후경기전망 등 6개 지수를 이용해 산출한 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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