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턴 처칠 전 영국 총리의 생가에 설치했던 90억원 상당의 ' 황금 변기 '를 훔친 일당이 결국 법의 심판을 받았다.
작품이 유명해지면서 돈에 대한 탐욕에 눈이 멀었던 절도범들은 블레넘궁의 창문을 부수고 침입해 처칠이 태어난 바로 옆방에 있던 황금 변기를 뜯어내서 달아났다.
5명의 절도범 가운데 경찰에 붙잡힌 2명은 황금 변기를 녹인 후 보석상들에게 팔아 현금화했다 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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