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에 신청된 공동주택 하자 처리 현황과 올해 상반기 하자판정 결과 상위 건설사 현황을 24일 공개했다.
하자판정 건수를 기준으로 최근 6개월(2024년 9~2025년 2월)간 상위 건설사는 ㈜한화(97건, 세부 하자수 기준), 현대건설㈜(81건), 대우조선해양건설㈜(80건), 한경기건㈜(79건), 삼부토건㈜(71건) 등의 순이다.
최근 6개월 기준 하자판정 비율이 높은 상위 건설사는 삼도종합건설㈜(800%), ㈜서해종합건설(650%), ㈜아이온산업개발(333.3%), 한경기건㈜(171.7%) 및 라임종합건설㈜(150%) 순으로 나타났는데 공급 호수가 50호 미만인 소규모 건설사가 주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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