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6월 대법원에서 가습기살균제 피해 관련 국가책임을 인정한 판결 이후 9개월 만에 대전에서 정부와 피해자들이 모이는 간담회가 개최됐다.
대전에서도 가습기 살균제 참사 구제법에서 인정한 피해자는 202명으로 피해를 신고했음에도 64명은 아직 정부로부터 피해자로 공식 인정받지 못했다.
이날 금강유역환경청에서 열린 간담회는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배보상의 '조정'을 위한 피해자 의견수렴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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