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반복되는 대형 산불…“전문인력·첨단기술로 화재 대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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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반복되는 대형 산불…“전문인력·첨단기술로 화재 대응해야”

고의로 산불을 일으킬 시 처벌은 더욱 엄격하다.

영남권을 중심으로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한 산불에 투입된 헬기는 총 101대인데, 이 중 산림청 헬기 35대를 뺀 나머지는 경찰청과 소방청, 군, 지자체 등이 지원한 헬기다.

건국대 소방방재융합학과 이향수 교수는 본보와의 통화에서 “현재 산불진화대원의 연령이 높고 특화·전문화된 산불 진화 인력이 부족해 지역 재난 대응에 한계가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여기에 이번 산불이 성묘객의 실화로 인해 발생했을 가능성이 제기된 만큼 성묘 시즌을 고려한 안전 관리와 홍보가 더욱 강화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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