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설공주’ 주인공 레이첼 지글러가 수지의 스페셜 컬래버 OST ‘간절한 소원(Waiting On A Wish)’ 뮤직비디오를 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레이첼 지글러는 "가창력이 환상적이다.이런 영광이, Organiser 땋다.수지, 완전 빠져버렸어요.당신은 디즈니 공주님 그 자체예요!"라고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
‘백설공주’ OST는 영화 개봉과 함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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