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활동금지 인용' 뉴진스, 결국 활동 중단… "쉽지 않은 결정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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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활동금지 인용' 뉴진스, 결국 활동 중단… "쉽지 않은 결정 돌아온다"

걸그룹 '뉴진스'가 소속사 어도어에 계약해지를 선언한 뒤 해온 독자활동에 법원이 제동을 건 가운데, 결국 이 팀이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뉴진스 멤버들은 "법원 결정을 존중해 활동을 잠시 멈추기로 했다.버니즈(뉴진스 팬덤)가 속상할 수 있지만 이것이 우리를 지키는 일이다.그래야만 더 단단해져서 돌아올 수 있다.이게 끝이 아니라는 걸 알아줬으면 좋겠다.저희는 돌아온다"고 입을 모았다.

이번 법원의 결정으로 어도어는 뉴진스 멤버들과의 전속계약에 따라 기획사 지위를 인정받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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