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는, 24일 오전 9시 45분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산불현장 통합지휘본부 긴급회의를 열고, 산불 방지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
참석자들은 회의에 앞서 산불로 인해 희생된 이들을 기리며 묵념의 시간을 갖고, 전국 산불 발생 현황과 안양시의 대응 계획에 대해 공유했다.
최대호 시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산불 무사고 도시 안양’을 반드시 지켜낼 수 있도록 전 직원과 유관기관이 힘을 모아 달라”며 “철저한 예찰과 시민 계도 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청정한 도시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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