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이 GS그룹의 디지털 혁신 조직 52g(오이지)와 협력해 현장 중심의 인공지능 전환(AX)에 박차를 가한다.
GS리테일은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GS타워에서 열린 52g 협의체에서 현장 중심 AX를 공식 선언하고, 고객 의견 및 경영주 소통을 생성형 AI 기반으로 혁신하는 프로젝트 계획을 발표했다.
▲ 권태홍 GS리테일 52g 파트장이 지난 3월 19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GS타워에서 열린 52g 협의체에서 고객과 현장 중심 AX과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사진=GS리테일 52g는 ‘(5)Open (2)Innovation GS’의 약자로, GS그룹 내 디지털 업무 혁신을 주도하는 조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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