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지난 20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 B조 7차전에서 오만을 만나 무승부를 거뒀다.
22일 훈련을 앞두고 홍명보 감독은 “백승호와 이강인이 다쳤다.정승현은 그 전에 다쳐서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경기 끝나고 이강인 같은 경우는 굉장히 심할 거라고 생각했다.하지만 어제 검사 결과 생각보다는 그렇게 심하지 않다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오늘 소집을 해서 훈련 나오기 전에 같이 얼굴 보고 이야기했다.이강인이 대표팀에 임하는 자세, 태도, 마음가짐에 대해선 충분히 확인했다.우리 입장에서도 이강인이 중요하지만, 소속팀에서도 굉장히 중요한 선수다.세 선수 모두 소집 해제를 결정했다.세 선수를 제외하고 요르단전을 준비할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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