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경기도 과천의 주거용 비닐하우스단지에서 불이 나 부상자와 이재민들이 발생했다.
불은 이날 오후 5시 26분께 과천동 일대 주거용 비닐하우스 밀집 단지인 일명 '꿀벌마을'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났다.
불은 바람을 타고 인근 비닐하우스들로 번져 소방당국은 신고접수 10여분 만에 대응 1단계(3∼7개 소방서에서 31∼50대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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