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2라운드에서 하위리그 팀이 상위리그 팀을 잡는 이변이 하루에 5차례나 일어났다.
지난 시즌 K3리그 챔피언인 시흥시민축구단은 22일 경기도 시흥 정왕체육공원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 홈 경기에서 K리그2 성남FC와 90분 동안 2-2로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승부차기에서 5-4로 이겨 3라운드(16강)에 진출했다.
역시 K3리그에서 경쟁하는 강릉시민축구단과 대전코레일도 각각 K리그2의 충남아산과 충북청주에 홈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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