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한국시간) 우루과이 몬테비데오의 에스타디오 센테나리오에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남미 예선 13차전을 치른 아르헨티나가 우루과이에 1-0으로 이겼다.
알마다는 작년 브라질 보타포구에 입단했는데 이번 겨울 올랭피크리옹으로 임대되면서 유럽에 입성한 선수다.
이번 승리로 아르헨티나는 월드컵 본선 진출 9부 능선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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