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바둑 전설 조훈현·신진서 9단 등 프로기사들이 바둑 영화 ‘승부’ 시사회에 단체로 참석했다.
영화 ‘승부’는 조훈현 9단과 이창호 9단의 사제 간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시사회에서 영화를 관람한 현역 최강 기사 신진서는 “두 선배 기사의 싱크로율이 대단했다.특히 조훈현 국수님의 싱크로율에 더 놀랐고, 대국하는 장면이 자주 나와서 좋았다”며 “천만 영화까지 갈 수 있으면 좋겠다”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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