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회장 취임 이후 포스코그룹은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환경과 철강·에너지 소재 분야의 산업적 위기에도 '미래를 여는 소재, 초일류를 향한 혁신'을 비전으로 그룹 사업 본원 경쟁력을 강화하고 초격차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철강과 에너지소재와 함께 그룹 사업 포트폴리오의 한 축이 될 미래 소재 중심의 신사업은 그룹 가치·전략 적합성, 사업 성장성 등을 고려한 도메인을 중심으로 신규 사업을 발굴, 추진함으로써 지속성장의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지난해까지 저수익 사업과 비핵심자산 구조 개편 프로젝트 125개 중 45개를 완료해 현금 6625억원을 창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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